Sit down, move on
  Varier is an Oslo-based furniture brand known for producing extraordinary design chairs that give you the freedom to move. Founded in 2006, Varier is committed to the continued success of Scandinavian design icons that have been changing the way people sit since the late 70s. Movement is at the core of the brand, and acts as a central design element in all Varier chairs. 


앉아서도 움직이자
  Varier는 노르웨이 가구 브랜드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있는 특별한 디자인 의자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06년에 설립 된 Varier는 70 년대 후반부터 사람들의 앉는 방식을 바꾸어 놓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움직임(운동)"은 브랜드의 핵심가치이며 모든 Varier 의자에서 중심 디자인 요소로 사용됩니다.

■ 1976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의료학회에서 덴마크 의사인 오 크레스텐 만델(Aage Chresten Mandel) 박사가 '호모세덴스(homo sedens-앉아서 생활하는 인간)'라는 연구 논문을 통해 의자에 직각으로 앉으면 척추의 곡선이 없어져 근육이 긴장하고 디스크에 압력이 가해지며 "120~135도의 승마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더 중요한 것은 앉았을 때 무릎을 꿇어 허리의 자연스러운 S자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을 1979년에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피터옵스빅과 한스찰스맹쉘이 함께 세계최초의 인체공학의자 Variable Balance응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 크레스텐 만델
(Aage Chresten Mandel)

피터옵스빅
(Peter Opsvik)

한스찰스맹쉘
(Hans Chr. Mengsho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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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북미 방사선 학회 (전 세계 4만4천명 이상의 전문의가 참여하는 의학협회) 연구 발표가 바리에르의 기능성을 재확인시키는 매체가 되면서, 미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수요급증으로 판매기록을 수립. 2009년 전 세계 40여개국 1,400여개 매장에서 판매중 입니다.


  "앉은 자세가 직각일 때 허리건강을 해친다"는 제목으로 스코틀랜드와 캐나다 연구진이 북미방사선학회에서 발표한(2006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앉은 자세의 각도가 90도가 아닌 135도를 유지할 때 가장 바람직한 허리상태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Wooden Hospital in Aberdeen에서 MRI 촬영으로 진행된 실험결과에 따르면 90도 자세일 때 디스크에 압력이 증가되어 디스크 이동 현상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135도일 경우에는 디스크 압력이 균일하고 척추에 가장 부담을 적게 준다는 사실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이것은 Dr. Mandal의 해부학적 연구결과(1976년)와 일치하며 현대첨단 의학장비에 의해 진실임이 재확인 되었습니다.